책사서 자바코테 보는중입니다
구간합 문제를 푸는데 난생 처음보는 개념이여서
몇시간을 고민해도 도저히 제 머리로는 실마리를 찾을 수가 없어서
정답을 보면서 풀었어요.
이후 조금 응용한 문제를 풀려고 하는데도 풀 방법이 전혀 안보여서 정답을 보니 그제야 이해가 가더라고요.
풀고나서 비슷한 문제가 나왔을 때 응용해서 풀어보려고 암기하고 개념들을 익혀봤는데도 개념이 좀더 심화되면 마찬가지로 건들기 어려워지더라고요.
뭔가 접해보지 못한 개념에 대해서 스스로 발상해내서 풀 능력이 부족한건가? 생각들어서 코테를 입문하는 다른사람들도 저와 같은 과정을 겪는게 정상인지 걱정되드라고요
사전학습 없이도 구간합이나 투포인터와 같은 개념들을 찾아내려고 노력하며 부딪혀봐야할까요?
다른분들 입문했을때 경험들이 궁금해서 질문남깁니다,
니가 정상임 그거 자력으로 알아내서 하는 새끼들은 천재고
그거 만든 놈들은 이론 만들고 검증하는데 몇달~몇년 걸린거임 일단 이론 달달외우는게 맞아
90이 암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