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을 만들어진 똥 코드를 정리해주는 서비스가 생겼습니다. 그만큼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어진 코드의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얘기겠죠.
제가 몸 담고 있는 조직에서 조직 차원으로 바이브코딩을 권장했었던 지라 저도 바이브코딩 해봤고 남의 바이브코딩 결과물을 받아서 수정작업도 해봤는데 역시나 똥입니다. 중복되는 코드에 아무런 의미가 없는 코드, 쓸데없이 이어지는 뎁스들을 보며 진짜 살인충동을 느꼇습니다.
처음에는 술술 작성되니 오 먼가 쩌는거 같고 끝난거 같고 게임 체인저가 된거 같죠. 하지만 llm이 다룰 수 있는 규모는 굉장히 작은 부분입니다. 결국 llm이 커버하지 못하는 지점이 오면 이제 기도의 영역이 됩니다. 제발 되라 기도하면서 반복반복반복 그러면서 코드는 점점 더 더러워지고 성공률은 계속 낮아지죠.
만약 바이브코딩을 하면서 아무런 쌔함을 느끼지 못했다면 딱 토이 수준의 단순한 것만 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디가서 똥코드 투척했다가 원한사서 뒤통수를 쇠파이프로 처맞고 싶지 않으면 코드 똑바로 작성하십시오.
- dc official App
애초에 작은 작업만 함수단위로 맡기는게 낫긴하죠
코드는 관리되어야하고 읽을 줄 알아야하며 그러려면 언어를 알아야합니다. 그 점을 얘기하고 싶었읍니다. - dc App
배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