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 사항도 너무 많고 자잘한 눈에 안보이는 버그들

귀찮아서 테스트 하나없이 싸질러 놓은 수많은 코드뭉치들


ai한테 맞기면 대충 알아서 잘해줘서 검수만하면 되니깐 충분히 가능해보임

gpt-5 나오기 전까진 프롬프트 똥꼬쇼해야 됐는데 codex랑 cursor gpt-5 써보니깐 만족 중


자동화의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되는 건 요구사항 확인 -> 요구사항 반영 -> 빌드 -> 실행 및 결과 확인 이라는 피드백 과정이 30분 정도로 너무 길어서

이걸 어떻게 줄일지가 좀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