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한국인'이란 단어를 들으면,


본인들은 온갖 최첨단 스테이트오브디아트 기술을 생각하고, 힙하고 영한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을 상상하는것 같던데,


정작 나는 저 단어를 들으면 옛날 문방구에서 팔던 아폴로 쪽쪽 빨아먹는것 같은 불량식품 느낌만 나고


뭔가 음험한 속내를 감추고있는 인도인들처럼 보이고,


거들먹거리는 금목걸이 양아치들처럼만 보이는데 이러면 내 뇌가 맛이 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