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뉴스] 현재 만들고 있는 웹소설 사이트-
요금 낼 돈이 없어서 도메인이 막혀서 어쩔 수 없이 무료로 만들 수 있는 거라도 다시 만들고 있음.
디비 쪽 서버는 살아있으니까, 디비만 있다면, 싱글 페이지로 만들어서 서비스할 수 있을 테니까.
국내에 소설을 연재할 수 있는 서비스가 없어서 그래.
미친년들이 기존에 있던 소설 사이트들을 전부 망하게 만들고, 무슨 페미 사상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쓰레기 같은 웹소설 사이트를 만들어 놨음.
페미 사상만 있는 게 아니라,
물질적인 사상도 같이 들어가 있다보니,
자본으로 '문학' 쪽을 완전히 '잠식'해버린 느낌임. 그래서 국내 웹소설 쪽에서 내가 연재할 곳이 없어진 거지. 이건 순전히 엔터테이먼트로 작동하고 있을 뿐인 거지, 내가 만들고 싶은 문학은 아니니까.
다행히 일본 쪽에서는 '문학'이 살아있으니 이쪽 하고 연결지어서 생각하면서 만들고 있음.
픽시브도 소설이 있어서 일단 참고하고 있음.
뭐 부지런히 하면 내일 서비스 되는 거고, 부지런하지 않으면 다음 주로 미뤄지고 하는 거지.
>>>>>> 신념이란?
귀인환등초 팬픽을 쓰면서 '신념'에 대해서도 생각이 들더군.
자신의 목숨보다 무언가를 지키고자 하는 가치가 더 클 때,
'신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사람들은 이 단어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개인적으로 그래서 김철곤의 드래곤 레이디를 재미있게 봤었는데.
쓸 때마다 자신의 수명하고 바꿔서 힘을 얻는 검.
거대 생선에 누드로 잠들어 있던 카넬리안.
젤리드였던가. 이 캐릭터도 매력적이었고, 이 캐릭터 옆에 있던 로리 캐릭터도 좋았지. 인간 여자도 있었는데 그녀가 죽는 장면도 생각나는군.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본 작품이라 '신념'하고 연결지어보면 생각이 많이 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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