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치 않아서 원가절감이라는 영역이라고 볼 수 밖에 없지 않나?
일단 크게 보면 3개의 케이스 있겠지
1. 가지고 있는 기술이 레거시화되서 도태 됨
2. CTO로써 능력은 있지만 연봉에 비해서 하는 일이 적고 회사가 파는 상품에 비해서 과하니까 그에 맞게 영업 뛰거나
3. 세일즈 엔지니어로의 전환
전자는 저렇게라도 살아남는거고
후자는 사장 아니면 어쩔 수 없지 않을까 싶다
결국 대기업 과장-부장도 보니까 실력으로만 되는게 아니라 정치 인맥싸움이고
한국 기술이라는게 결국 갈라파고스 5000~6000만 정도의 규모의 인원에게 파는게 다라서 결국 수익의 규모가 한계가 있어서 전환될수밖에 없는거고
3번의 경우에 대기업 납품할 때 GTM 최적화 하려고 전환해서 대규모 전환하면 기술자의 이름값 팔아서 장사하는거인데 저런 기술자는 거의 없을거고
영업도 하고 개발도 한다면 모를까 영업이면 이제 회사에서 평생 충성해야 하는 처지인거지
그런 느낌인듯. 거의 대부분 책들보면 그렇게 서술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