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인프라 관련 경험은


좆소 에이스가 블로그 보면서 신기술 몇개 써봤다고 따라잡을수 있는 영역이 아님.


대규모 인프라를 가동 시키는거 자체가 엄청난 기술력임.


주식시장에 몇년에 한번 있는 대조정 처럼


예를 들면 최근에는 온프렘 > 클라우드 도입 같은 플젝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경험있으면 


걍 경력 개깡패에 담 회사도 골라가는거임


다음엔 또 컨테이너 도입 붐 이던 뭐던 한번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