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명
한분은 대학생이였음.. 아빠 친구내 집에 하숙생으로 있었음...
정말 이때 너무 기뻣음.. 친형은 그때도 개쉨키여서 짜증났는데 이 형/선생님은 정말 좋은 형이였음 ㅎㅎ...
수영하는것도 가르쳐줬고 수학도 가르쳐줬음 ... 그렇게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있는데
어느날 아빠가 \"너 선생님 한국가신데\" 라는 말을 들었음...
갑자기 너무 슬퍼서 막 울었었음 ㅋㅋ...
그래서 아빠가 내 우는모습보고 안되겠다고 하고 날 태우고 그형이사는 아빠 친구집에 대려갔음.. 물론 형은 떠나고 없었지..
막 그래서 더 슬퍼서 30분울었나.. 아빠친구가 그 선생님한테 전화해서 오시라고 했나봐...
한국 돌아가기전 마지막 하루여행 할려고했는데 그냥 나때문에 돌아왔다고...
그래서 너무 기뻤었음..
그날밤 그형이랑 같이 잤음.. 자면서 얘기도 나눔 ㅎㅎ...
그형도 스타를 좋와해서 프로게이머 누구 좋와하냐고 막 물어봄 ㅋㅋ 그떈 난 이기석이 짱이라고 생각했는데
그형이 임요환이라는애가 더 잘한다고 막 알려줌 ㅋㅋ 재밌었음 ㅋㅋ...
그리고 내가 그형한테 물어봤음 \"형이 가르친 학생중 누가 제일 좋왔음?\" 하니까 몇명 대고 나도 들어가있었음 ㅎㅎ.. 너무좋왔음 ㅋㅋ..
그렇게 그날밤 자고 그형 공항까지 같이 갔다옴 ㅎㅎ....
마지막 떠나려는데 그형이 나한테 귓속말로 말해주길 \"I will always be with you\" 라고 해줬음ㅎㅎ...
그런후 몇달동안 이메일로 연락 나누다가 어느날 부턴가 까먹고 안보내기 시작했음..ㅎㅎ.. 그러다가 서서히 잊혀지더라 그형도 ㅋㅋ
어느날 아빠가 그러던데 그형은 한국에서 공무원 됬대 ㅋㅋ.. 나중에 만나러갈 생각 ㅋㅋ 근대 어딨는지도 모름 ㅋㅋ 어쨋든 좋은 형이였음
두번째 좋왔던 선생님은 작은 동내 교회 목사님이셨음
내가 한때 와우에 한창빠져서 정신없이 와우하다가 성적이 바닦났을때가 있었음 ㅋㅋ...
그러다가 어느날 엄마가 하두 안되겠다 싶어서 날 어떤 한인 수학학원에 등록해줬음 ㅋㅋ..
거기서 그 선생님을 만났지
키는 작으시고 작은 수학학원과 작은 교회를 운영하고 있으셨음..
한국에서 명문대학 졸업하신분이 여기와서 조용히 사실려는것 같았음 ㅎㅎ..
난 어쨋든 그 선생님이 너무 좋왔음 ㅎㅎ... 왜냐면 내 soul을 읽으실줄 아는분 같았거등...
난 그때 수학이란게 너무 재미없고 짜증났음 ㅋㅋ.. 지금은 아니지만 ㅋㅋ 수학좋음..
그래서 내가 항상 그선생님한테 뚱딴지같은 질문을 많이했지 ㅋㅋ
예를들어 제일 기억나는건 \"왜 사람들이 전부 수학을 배워야되죠? 몇사람만 가르쳐주고 그사람들한테 다 풀으라고 하면 되잖아요\"ㅋㅋ
그때 그선생님이 하하 웃으시면서 \"그 이유는 수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이기 때문이야\" 라고 하셨던것같음 ㅋㅋ.. 맞는말같음..
그렇게 그선생님과 1년동안 같이 공부했찌... 바보같은짓도 많이했지만 그 선생님덕뿐에 지금 현상황에 오게되기까지 많은 도움이 된것같음...
그리고 인생에 대해서도 알게됫찌.. 그때당시 independent 에 대해서 잘 모르고 항상 부모밑에 있어야된다고 생각했음...
real world에 대해서 무서움을 느꼈는데 그 선생님 덕뿐에 work experience 도 해보고 많은걸배움.. 너무 좋왔음... 이 두 선생님과 함깨였던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
한분은 대학생이였음.. 아빠 친구내 집에 하숙생으로 있었음...
정말 이때 너무 기뻣음.. 친형은 그때도 개쉨키여서 짜증났는데 이 형/선생님은 정말 좋은 형이였음 ㅎㅎ...
수영하는것도 가르쳐줬고 수학도 가르쳐줬음 ... 그렇게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있는데
어느날 아빠가 \"너 선생님 한국가신데\" 라는 말을 들었음...
갑자기 너무 슬퍼서 막 울었었음 ㅋㅋ...
그래서 아빠가 내 우는모습보고 안되겠다고 하고 날 태우고 그형이사는 아빠 친구집에 대려갔음.. 물론 형은 떠나고 없었지..
막 그래서 더 슬퍼서 30분울었나.. 아빠친구가 그 선생님한테 전화해서 오시라고 했나봐...
한국 돌아가기전 마지막 하루여행 할려고했는데 그냥 나때문에 돌아왔다고...
그래서 너무 기뻤었음..
그날밤 그형이랑 같이 잤음.. 자면서 얘기도 나눔 ㅎㅎ...
그형도 스타를 좋와해서 프로게이머 누구 좋와하냐고 막 물어봄 ㅋㅋ 그떈 난 이기석이 짱이라고 생각했는데
그형이 임요환이라는애가 더 잘한다고 막 알려줌 ㅋㅋ 재밌었음 ㅋㅋ...
그리고 내가 그형한테 물어봤음 \"형이 가르친 학생중 누가 제일 좋왔음?\" 하니까 몇명 대고 나도 들어가있었음 ㅎㅎ.. 너무좋왔음 ㅋㅋ..
그렇게 그날밤 자고 그형 공항까지 같이 갔다옴 ㅎㅎ....
마지막 떠나려는데 그형이 나한테 귓속말로 말해주길 \"I will always be with you\" 라고 해줬음ㅎㅎ...
그런후 몇달동안 이메일로 연락 나누다가 어느날 부턴가 까먹고 안보내기 시작했음..ㅎㅎ.. 그러다가 서서히 잊혀지더라 그형도 ㅋㅋ
어느날 아빠가 그러던데 그형은 한국에서 공무원 됬대 ㅋㅋ.. 나중에 만나러갈 생각 ㅋㅋ 근대 어딨는지도 모름 ㅋㅋ 어쨋든 좋은 형이였음
두번째 좋왔던 선생님은 작은 동내 교회 목사님이셨음
내가 한때 와우에 한창빠져서 정신없이 와우하다가 성적이 바닦났을때가 있었음 ㅋㅋ...
그러다가 어느날 엄마가 하두 안되겠다 싶어서 날 어떤 한인 수학학원에 등록해줬음 ㅋㅋ..
거기서 그 선생님을 만났지
키는 작으시고 작은 수학학원과 작은 교회를 운영하고 있으셨음..
한국에서 명문대학 졸업하신분이 여기와서 조용히 사실려는것 같았음 ㅎㅎ..
난 어쨋든 그 선생님이 너무 좋왔음 ㅎㅎ... 왜냐면 내 soul을 읽으실줄 아는분 같았거등...
난 그때 수학이란게 너무 재미없고 짜증났음 ㅋㅋ.. 지금은 아니지만 ㅋㅋ 수학좋음..
그래서 내가 항상 그선생님한테 뚱딴지같은 질문을 많이했지 ㅋㅋ
예를들어 제일 기억나는건 \"왜 사람들이 전부 수학을 배워야되죠? 몇사람만 가르쳐주고 그사람들한테 다 풀으라고 하면 되잖아요\"ㅋㅋ
그때 그선생님이 하하 웃으시면서 \"그 이유는 수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이기 때문이야\" 라고 하셨던것같음 ㅋㅋ.. 맞는말같음..
그렇게 그선생님과 1년동안 같이 공부했찌... 바보같은짓도 많이했지만 그 선생님덕뿐에 지금 현상황에 오게되기까지 많은 도움이 된것같음...
그리고 인생에 대해서도 알게됫찌.. 그때당시 independent 에 대해서 잘 모르고 항상 부모밑에 있어야된다고 생각했음...
real world에 대해서 무서움을 느꼈는데 그 선생님 덕뿐에 work experience 도 해보고 많은걸배움.. 너무 좋왔음... 이 두 선생님과 함깨였던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
좋은 추억이 있는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난 2명... ㅋㅋㅋ 근데 그분들은 날 좋아하지 않았다고 생각해.. 항상 사고치는 캐릭터라.. 그분들이 날 좋아하지 않아도 난 그분들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