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못주었어요.  다른거는 주었는데, 쓰레기랑 비닐봉지 물이 든거는 너무 더러워서, 위생상 못 주었어요. 그 외는 냄새 참고 바로 재활용 쓰레기 장에 가져다 주었어요.

재활용 용산 아저씨 감사합니다.

 아무의심 없이 받아주셔서 [자발적 행동 비닐봉지 줍기 한강다리]

플로깅인데, 아무 대가 없이 했습니다. 하늘이 돕는다고 할까요..

한국은 하늘이 보고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