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의 이론적 토대인 언어를 N-GRAM을 이용하여 마르코프체인으로 예측하는 아이디어를 수학적으로 기술한 선구자는 클로드 섀넌
섀넌의 확률적 앵무새론에 회의적인 촘스키좌 생성문법과 정규언어 만듬
언어학이랑 섀논이랑 별 관련 없는데 집요하게도 논문의 첫서두는 섀논은 틀렸다가 고정임
그리고 소름돋게도 finite language 논문에 있는 그 내용 그대로 컴파일러 책에 나옴 Language L과 그래머 G 알파벳 A과
어떻게 정규언어를 해석하는지 표로 써있다는거임...
결론은 언어학 초창기 열었다는 양반이
몇십년전에 하던 섀논은 틀렸어 하던걸
그대로 이어서 LLM 까는거 보면 ㄹㅇ 뭔가 싶다
인공지능은 흥망성쇠 사이클이 있었잖아. 연역과 귀납끼리 엎치락 뒤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