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을 너무 유연하게 잡아놔서 애플리케이션이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 애매함

그러면 결국 많이 쓰는거 따라가게 되어있음

그놈이 이러니저러니해도

리눅스 DE중에는 제일 많이 쓰이다보니

일단 애플리케이션 만들면 다 그놈 기준으로 테스트함


KDE도 솔직히 입지 많이 죽어서

KDE에서 좆같이 돌아가는 경우 많이 봄


그놈이 좆같긴한데

근본적으로 웨이랜드가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