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을 너무 유연하게 잡아놔서 애플리케이션이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 애매함
그러면 결국 많이 쓰는거 따라가게 되어있음
그놈이 이러니저러니해도
리눅스 DE중에는 제일 많이 쓰이다보니
일단 애플리케이션 만들면 다 그놈 기준으로 테스트함
KDE도 솔직히 입지 많이 죽어서
KDE에서 좆같이 돌아가는 경우 많이 봄
그놈이 좆같긴한데
근본적으로 웨이랜드가 문제다
표준을 너무 유연하게 잡아놔서 애플리케이션이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 애매함
그러면 결국 많이 쓰는거 따라가게 되어있음
그놈이 이러니저러니해도
리눅스 DE중에는 제일 많이 쓰이다보니
일단 애플리케이션 만들면 다 그놈 기준으로 테스트함
KDE도 솔직히 입지 많이 죽어서
KDE에서 좆같이 돌아가는 경우 많이 봄
그놈이 좆같긴한데
근본적으로 웨이랜드가 문제다
웨이랜드는 ㅇㅈ이지
아 이거저거 너무많네 모르겠다~ 하고 표준 대충 만들어놓으면 벌어지는 현상임 ㅇㅇ 커미티에는 결국 영향력있는 사람이 있어야하는데, 웨이랜드 초창기 커미티에는 그런 영향력이 전혀없어서 이렇게 된거
@박민준 근데 유연하니까 그렇게 클수있었던거라 결과론일지도
@ㅆㅇㅆ찡 유연해서 큰건 아님 ㅇㅇ 원래부터 x11 문제가 많기도 했고 x11 익스텐션에 익스텐션 가지치기가 많아서 어디까지 DE의 책임인지, x 구현체의 책임인지가 불분명한 상황이라 차세대가 필요했던건 맞음. 근데 하필이면 그게 웨이랜드였던거
@박민준 그렇군. 지식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