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살짝 안맞는 직무에 지원했는데 코테 기출문제 보니까 이건 아예 풀 수가 없는 정도임..

실무는 어느정도 할 수 있는데 아예 불가능이야..


그래서 그냥 코테 푸는 화면 켜놓고 멍때리느니 포기하려는데 이 경우엔 미응시하는거랑 메일 보내는 것 중에 뭐가 더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