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논문 뿐만 아니라 파이낸셜 타임부터 시작해서 꽤 많은 외신에서 진지하게 다룬 주제인데
뭔 통계랑 기싸움을 해서 안달이고
페미도 아니고 통계랑 기싸움해서 뭐가 남을려고 가난할수록 보수적인 통계를 부정하노
가끔 보면 나쁜건 '진보'라고 저능아처럼 이분법처럼 말하는데, 그냥 보수와 진보는 어차피 성향의 차이라도
일반적으로 극 상위권 아니면 하위권일수록 보수적인건 부정할 수가 없음
그냥 나쁘다 아니다 이런게 아니라
뭔 팩트를 말해줘도 못믿는거보니 이해가 안가네
형보수지?
법을 잘이용하는 계층이 중산층 이상이니까요. 시골은 예산잘따와서 지역발전시키는 사람이 의원하고.
부동산으로 치면 월세사는데 ltv dti 관심없는게 보통이니까요.
너무 당연한건데
그런다고 네가 부자가 되는거도 아닌데 그런 소리에 왜 그리 집착하는거지 걍 다른 사람들은 병신이라는 소리가 그렇게나 하고 싶은건가
무슨 헛소리임. 나르시나 이런 애들이 뭔 진보가 어쩌니 이러길래, 걍 통계적으로는 오히려 보수가 하층민으로 양극화되있다는건데 너 옛날부터 보지만 문맥 읽는데 심각한 문제 있는거 아니냐? 문서를 읽을 수 있는 지능이 존재함?
애초에 '진보'하는 애들이 학벌이 낮니 이런 댓글 읽어서 그 글보고 쓴거야
진보정권이래봐야 가난하면 찾는게 중국산가성비고하니 고부가가치 소비시키려면 보수처럼 중산층이상에 집중하게되고요.
진보라 제이스픽 합니다
부동산오르는거도 그런맥락일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