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아님?
사실 웹 백엔드는 거의 정형화된 답안 예시가 있는데
웹 프론트는 사실 얼굴 그자체니까 결국
내부 장기는 안보더라도 얼굴 어떻게 꾸미느냐니까.
입문 난이도는 웹 백엔드가 더 어려운데, 이거는 사실 저수준 까서, 뭐 인프라 다 설계하는거 아니면
프론트 엔드가 프로덕트 레벨에서 더 어렵긴함
결국 어떻게 꾸미느냐는 순전히 재능의 문제니까
백엔드는 공장 규격 같은거고
프론트 엔드는 이거 어떻게 포장하느냐 문제라서 순수하게 미적 센스 문제라 더 그런거 같기도
프론트엔드 아무리 구조 좋아도 안 이쁘면 못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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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신은 지가 css만 쳐만지니까 님들도 css만 만질거라 생각하는게 ㄹㅇ 코메디임 ㅋㅋ
미적센스는 단순히 웹 인터렉티브쪽에 국한된거고 백이랑 핑퐁없는 유저 편의성 기능들이 빡세지. 레퍼런스도 없고, 유저가 기대하는것과 개발자가 생각하는 규칙은 다르고 보통 편의성 기능을 고려한채로 코드작성을 안하니까
물론 규모에 따라, 그 기능이 독립적인 기능이냐에 따라 매우 단순하게 갈 수도 있는데 큰 규모의 핵심 서비스에 붙어야 하는 기능이라면 매우 정계한 설계를 도입해야 하는거임 그러면서도 유저의 땡깡을 들어줘야 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로직이 분기 떡칠로 변질되면서 성능 최적화까지 해야하는거고
@Atoaria 그게 맞지. 백은 사실 거의 규격이 있고 상품도 많은데 프론트는 템플릿 고대로 쓰기도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