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언어 바뀔 때마다 시간도 안주고 퇴근하고 주말에 뺑이쳐서 간신히 따라가도
중간에 온 경력직은 게씹 뉴비 취급하면 게무시하고
이 경력자들조차 플젝 끝나고 할일 없이 붕 뜨고 회사에서 나가라고 성과 압박주기 시작하면 바로 런 치고
나도 런 해봤는데 다른 회사 구해서 또 들어가서 또 적응하고 플젝 끝나고 붕 뜨고
뭔 숙노야 이거??
그렇지 않아도 I형이라 이런 생활에 적응이 안되
그와중에 게씹꼰대들 아무것도 안하고 시키기만 하고 폰겜하면서 결과만 내놓으라고 하고
내가 올렸으면 지가 확인해보고 컨펌을 내야지 컨펌때려놓고 ㅈㄹ하는 애들도 존나 많고
대학생때 등록금 벌라고 1년 공장 뛴 적 있는데
그땐 꽤 행복했었다
때려치고 공장에서 생산직이나 뛸까...
어차피 인공지능 치고 올라오면 이게 더 비전있어 보이기까지 하네
니가 그시절 공장 생산직 뛰면서 행복했던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면서 일했기 때문이지. 당장 지금 들어갈 수 있는 공장정도로 도피할 곳은 말 통하는새끼 있으면 행운일거고 대부분 말도 안통하고 설령 말이 통한다고 하더라도 정상이 아닐거임.
일단 주말에 뺑이치지 마라. 주말엔 일 하지 말고 정 하고싶으면 그냥 개인공부해. 그리고 병신들한테 굽신거리지 마라. 경력직도 짭밥 딸리면 사려야지 건방지다. 결과 달라는대로 다 주지 마라. 그냥 할만큼만 해. 어차피 최악의 상황엔 다른회사 알아보다 공장으로 돌아가면 된다. 당당하게 살어. - dc App
어차피 때려칠꺼 니 ㅈ되로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