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작전권 환수 프레이밍보다 전쟁개시권 환수 프레임으로
전시작전권 환수 프레이밍보다 전쟁개시권 환수 프레임으로 홍보하는게 낫다. 예전에 클링턴이 실제로 대북 선제공격을 하려고 시도했었다. 미국이 한반도 의사와 무관하게 마음대로, 우발적으로 전쟁을 개시할 수 있는 위험한 권한을 환수해서 한반도 평화를 지키자는 프레임으로 홍보하면 보통 사람들에게 반미 부담감이 줄고 누구나 찬성하기 쉽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