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 전자공학졸업하고 금융쪽에서 상품설계/위험관리 일하다가 도대체가 삶이 무의미해져서 3년전에 때려치고 놀고있는 중입니다.


쉬다보니 마음도 열리고 세상이 다시 보이고 하고 싶은 게 많아졌습니다.


우선 심플한 앱부터 만들어보고 반응이 좋으면 서비스로 키우고 싶은 아이디어가 몇개 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개발을 누구한테 맡기기에는 자금이 없고, 인맥도 없고, 처음 하는 프로젝트를 투자자 찾으면서 일을 일찍부터 크게 벌리기보다 조금 차근차근 하고싶어서요.


어느정도 프로그래밍 기본이 되있어야 기획도 하겠다는 생각인데, 처음 몇 MVP정도는 직접 만들어봐야 감이 잡힐 것 같습니다.


나이먹어서 머리회전이 좀 느려진거는 끈질긴걸로 커버하겠다는 마음으로 도전하려고하는데 부트캠프로 스타트를 끊으면 어떨까해서요. 


우선은 몇개월안에 간단한 앱을 몇 개 만드는게 목표로 flutter는 시작했고요. 나중에 앱에 서버도 연동하고 확장할때 필요한 백엔드 기초에 부트캠프가 도움이 될까요?


취업은 된다면 얼마동안 월급받으며 배우는 기회로 삼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창업이 목적입니다 (타겟은 주로 해외). AI 활용하면 적정 스케일 내에서는 혼자도 많은것이 가능한 시대가 오고있고...


아무튼 찾아보니 옵션이 많네요. 우테코, 소마, 스파르타, 42경산, 엘리스, 멋쟁이사자처럼, 데브코스,... 어떤걸 하는게 적절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님 부캠이 전혀 도움이 안된다면, 어떤 다른 루트가 있을까요?


앱 창업 준비에는

  • 3명 참여
  • 최대 8개 선택
  • 모두 가능
  • 종료
결과 미리보기
  1. 우테코67% · 2표
  2. 소마0% · 0표
  3. 스파르타0% · 0표
  4. 42경산0% · 0표
  5. 엘리스0% · 0표
  6. 멋쟁이사자처럼33% · 1표
  7. 데브코스0% · 0표
  8. 부트캠프 하지마0% · 0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