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동안 되게 다양한 언어랑 프레임워크로 다양한 개발함

그래서 각각 개발한것중 가장 긴게 c언어 3년정도임

나머진 python, c++,  다 조금씩 써본정도고 동작하는 뭔가를 만드는건 하겠는데 이게 가장 좋은 방식인지 이런건 전혀 모르고 간지나게 코딩하진 못함

개발하는것들 성격도 전공이 공과대학이라 수리적인것에 좀 익숙한 편이라 앱/웹/DB관리/서버개발같은 것부터 시작해서

임베디드 보드에서 어플리케이션 개발/신호처리 알고리즘 개발부터 AI개발도 하고 있음


뭔가 문제가 정의되면 그걸 푸는건 할수 있을것 같은데

이직 시장에서 내 포지션이 딱히 없어보인다.. 학력도 그냥 학사만 나와가지고.. 

나같은 잡탕맨 있으면 지금 무슨 포지션으로 근무중인지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