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에 관한 고찰?
누가 블로그 링크를 걸어 놨더니 처음 하는 말이 '홍보'라는 말이었다.
여기서 내가 든 생각은 두 가지였다.
첫 번째는, 현재 웹소켓 모바일 연결 문제가 안 되는 걸 확인해서 이에 대한 원인을 모르는 거는 맞거든? 그래서 이거를 아는 사람이 있다면, 손쉽게 질문해서 답을 구할 수 있을 테니 물어본 거지.
두 번째는,
블로그 링크를 걸어서 질문한 건데, 그러면 안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었다.
'홍보'라면서 말하는데, 애초에 '홍보'가 '부정적인 이미지'라는 것을 전제로 세워두고 말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홍보'를 하면 안 되는 건가? 하고 다시 생각해 봤다.
설령 저게 질문이 아니더라도 '홍보'를 하면 안 되나?
지금 웹은 '독점적'인 생태계를 구축해 놓았다. 이거는 경찰 + 검사 등 법조계에 있는 계집애들이 무분별한 고소 및 직권남용을 이용한 결과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 행위에 해당하고 있다. 나는 그거 다 봐서 알고 있지. 증거 자려도 찾아보면 아직도 많이 남아있을 걸?
그런 독점적인 생태계를 만들어 놓고,
자기 마음에 안 들면 '홍보'나 '성차별'이나 그런 거 가져다 붙여서 말하는데,
난 이해가 안 되거든.
누가 논리적으로 설명해줄 사람 있음?
홍보하면 안 됨?
홍보의 경계를 어디까지 둘 거임?
질문과 홍보.
웹은 링크로 이루어진 시스템인데, 링크를 건 걸 홍보라고 말하면,
뭐라고 생각해야 하는 거지.
아, 난 이해가 안 됨.
피싱 같은 범죄를 목적으로 하는게 아니고 건전한 목적이라면 문제는 없을거 같은데 상업적인 목적으로 도배하거나 그러면 원래 게시판의 목적이 퇴색해버리니까 어느 정도 적절한 선에서 통제할 수 있으면 좋을거 같긴 한데 그 '적절한 선에서 통제'를 어떻게 할 수 있느냐가 어려운듯 ㅇㅅㅇ
그거 사실 어려운 문제 아님. 난 이미 그에 대한 해결책도 가지고 있으니까.
내가 내세우는 건 '자율' 쪽이지. 그리고 보통 이럴 때 반대하는 쪽 입장에서는 '범죄' 등의 이유를 들지만, 그거는 반대로 말하면, 그렇게 말하는 사람의 수준이 그런 걸 컨트롤할 수 없을 정도라는 것을 뜻하는 거임. 그러니, 실력 있는 사람들이 위로 올라가서 시스템을 만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이걸 다시 말하면, 실력 있는 사람들이 위로 못 올라가는 구조거나 떠나는 구조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