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윈도우보다 ui도 단순하고 클릭, 드래그같은데 많이 의존하는 방향성으로 진화하는듯함.

리눅스를 쓰면서 명령어를 잘다루게되고 능지가 올라가는건 데비안 7-8이나 우분투 14.04-16.04 시즌엔 확실히 맞는말이었을지 몰라도

요즘엔 설정 앱에서 메뉴를 뒤지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은사람이 쓰기 좋은거같음

오히려 리눅스를 쓰기 시작한 10년동안 더 멍청해져서 취미개발이지만 능지 이슈는 꾸준히 우상향하는거같아서...

물론 도커도 리눅스 클라우드도 다 리눅스 상에서 굴러가니 뛰어나고, wsl 안써도되니 통일감있고프로그램도 다 공짜인건 맞는데

고수의 운영체제라기엔 요즘 데비안이나 RHEL같은 보수적인 배포판만 봐도 데스크톱용은 GUI로 거의 대부분 작업이 끝나버림...(아 물론 배시 정도는 당연히 쓸수있으면 훨씬 편리하긴함)


아예 윈도우로 옮겨타자니까 어차피 직장가면 써야하는데 집에서라도 편한거 쓰고싶어서 걍쓰긴하는데

이거랑 개발이랑 그래서 무슨상관임? 이라는 생각이 존나게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