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원리가 대강 이렇다 이정도지


큐-스택 


이거 실제 구현하는 경우가 거의 적음. 대부분 언어나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서 있는거 꺼내쓰고


사실 자료구조 배워두면 좋다 이건데 이거 대부분은 코테 칠때 말곤 거의 실제 쓸 일이 있나 싶다


막상 보면 자료구조 좋다는 애들은 다 남들이 좋다하니까 그 이야기임


근데 막상 실제 자료구조를 써야할 그 계층 저수준 애들은 거의 한국인이 없음


그런 의미에서 한국인이 저수준의 필요성을 설파하는건 좀 아이러니하긴함.


그니까 이런거지.


자동차 딜러가 자동차 배기엔진 움직이는 동작원리 알아서 뭐하겠냐


대부분 자동차 딜러인데, 자동차 배기엔진 동작 원리를 알아야한다고 하는 꼴이지 뭐


알면 좋지 저수준으로 내려갈때. 근데 그 저수준으로 내려갈때가 얼마나 있나 싶다


큐-스택 이정도야 알면 좋다지만 사실 이것도 구현이 아니라 어디에 쓴다 정도만 외워두면 충분하다 싶다.


자동차 딜러가 이 차 엔진은 XX를 썼다 정도만 알면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