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보는 사람이나 전화해서 상담할 때상대말 말 예측해서 자르고 지 말만 하려고 하는거임?바빠도 어지간하면 상대방 말 끝낼 때까지 들어주는게 예의 아닌가?버릇처럼 말 끊는 것들 가서 강냉이 팝콘 튀겨주고 싶음 ㅇㅅㅇ
부숴라
연장 닦아놔야겄어
그냥 그런갑다 해라
ㅋㅋㅋ 내가 했던 말이 부메랑처럼 돌아오네
기분이 어때
변명하고 싶어 ㅇㅅㅇ
좆소는 회의 시간에 말자르기 파티다
ㄹㅇ 직급이 깡패임 경제민주화 마려워 ㅇㅅㅇ
자기 생각에 매몰된 사람들 ㅇ ㅅㅇ..
나는 옳다 그러므로 내 말을 들으라 ㅇㅅㅇ 에라이
경청하는 사람들이 손해보는 세상.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걸 막아야 할텐데 ㅇㅅㅇ
어느정돈 말자르는게 도움된다고 봄 특히 상대가 내 말의 논지를 잘못 짚었을때
그건 인정. 나중에 깨닫고 나면 기분 덜 나쁨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