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보는 사람이나 전화해서 상담할 때

상대말 말 예측해서 자르고 지 말만 하려고 하는거임?

바빠도 어지간하면 상대방 말 끝낼 때까지 들어주는게 예의 아닌가?

버릇처럼 말 끊는 것들 가서 강냉이 팝콘 튀겨주고 싶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