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장 비유에는 현실을 모사하여 디지털 세계에 그 모사한 대상을 구현한다 << 이런 식으로 인간의 직관아 맞닿아있는 비유를 해서 객체지향에 담긴 기본 사상을 이해하는게 탁월하긴한데

사실 객체지향에서 현실의 것을 이양해서 사용 할 순 없지

객체와 사물의 개념적 거리는 유사성을 찾기 힘들정도니까

소프트웨어 세계에선 전등이 알아서 꺼지고 켜질 수 있는데

현실에선 누군가 켜주지않으면 꺼지고 켜고를 할 수 없으니까

현실세계의 모방이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많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