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9시까지 일함.. (뭐 이거는 그렇다 치자)
(존나 빡시니깐 시간이 잘감..)
금욜 7시에 끗나길래 일찍 집에 가는 줄 알았다. (솔직히 일찍도 아님)
근데 사장이랑 직원끼리 술마셨다.
( 회식 얘기도 안해주고 그냥 술집 끌고 감.. ㅋㅋ)
집에 12시쯤에 도착
존나 피곤하고 술취해서 현금카드 잃어버림..
담날 토욜..이었다.
그날도 일이 밀려서 존나 빡심..
게다가 술도 안깨서 일못한다고 욕바가지로 먹음..
지가 술멕여 놓고..
여기서 힛트임..
9시에 끗나길래 담날 좀 쉬는구나했는데
그날도 아무말없이 회식자리로 끌고감..
결국 일욜 새벽 2시에 도착..
뭣좀하다가 자고 깨니 일요일 오후 12시..
담날 월욜 출근..
씨발 회사 원래 다 그럼?? 사장이 직원한테 암말안하고
회식끌고 가냐??
주말에 출근한다는 것 만으로도 그만둬야 할 회사다
회식 안간다하면 안되요?
일주일 채찍질하고 당근한번 준다고 데려가는 건가염
.................... 배우는건 많고??
쪼끄만 데선 그런일 다반사
보아하니 사장포함 10명도 안되는듯 한데....
돈만 많이 준다면야 모... 근데 그런회사치고 월급 제대로 주는 회사 못봤음 ㅋㅋ
직원 적은거는 사실이고 그래서 그런지 회식자리 빼기가 존나 힘듬.. 사장이 가자그러면 거의 아닥하고 가야댐.. 전에도 그런일 있었음.. 일찍 끗나면 무족건 회식임.. 늦게 끗나면 일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이 인력관리하는방법을 회식밖에 모르는게 문제.
너무 심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