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7년차 앱 개발자고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 플러터 개발하고 있음.


첫 회사에서도 코드를 잘 짜야한다고 강조 했지만 , 정작 어떻게 코드를 잘 짜는지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그냥 버그 잘 고치고 기능 동작 잘 하는걸로 만족했는데


새 회사와서 앱은 혼자하는데  여기도 그냥 잘 돌아가면 그만인 수준 같은데 계속 욕심이남.


기존에는 주먹구구식으로 개발 변경 사항이 있으면 그전 코드 지우고 새로 했는데 앞으로는  대체 가능한 , 한 번도 안해본 테스트 코드도 짜보고 싶음.


곧 시작할 프로젝트가 앱 사이즈가 커서 주제에 안맞게 클린 아키텍처 적용 해보겠다고 새 프로젝트 구조 혼자 설계 해보고 있는데 


이 구조 설계 자체가 쉽지않내.


클린 아키텍처를 바이블 처럼 생각해서 함정에 빠지는 사람들이 많은거 알고 있고 같이 개발하게될 사람들도 그런거 모를거라 그건 포기하고 그냥 

기능 중심으로 분류해서 OOP 원칙만 지키자고 하면서 설계중임.


근데 여태 해본 앱 중엔 사이즈가 제일 큰 앱이라 , 어찌어찌 설계는 하고 있는데 참 쉽지않음.


좀 더 코드를 잘짜고 , 큰 프로젝트 설계도 하는 능력을 기르려면 뭐부터 해야하는거야 ? 

제일 먼저 디자인 패턴과 잘짜여진 코드(유명 오픈소스) 보는게 젤 먼저 생각나는데


혹시 조언 해줄게 있는 사람 있으면 알려줘.


나이도 많은편이라 이미 늦은게 아닐까 싶지만 하는데 까지 해보고 더 수준 향상이 안되면 접을까 고민도 하고있음.


7년차인데 여태 뭐했음 ? 이라고 한심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나쁘게만 보지말고 많은 조언 부탁해.


나도 날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