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쥴러랑 런루프 제약이 다르기때문에 


이러면 포트 구성을 바꿔야함


그렇기때문에 아키텍트를 짠다라는 건 어떤 프레임워크의 이해를 바탕으로 경계를 나눈다는 행위 그 자체로 봐야함


그건 오로지 경험의 영역이고


나야 당연히 남의 프로젝트 긴빠이 치기때문에 그걸 저장해두고 그때그때 쓰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