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아키텍트니 뭐 XX아키텍쳐니


이런 형태에 집착하는 행태는 기술적으로 그게 반드시 맞는게 아니라


일반화된 언어와 규칙으로 소통하기 위한 약속임


클린 아키텍쳐를 선택하겠다


우리는 클린 아키텍쳐가 대강 어떤 구조를 띄워야하는지 이ㅐ를 함.


그게 바로 '낮은 비용의 커뮤니케이션 프로토콜'임


그러니까 새로운 팀원이 와도 형태를 유추하면 '아 유스케이스의 위치와 데이터 접근의 위치는 이 쯤에 있겠구나' 인지하는거고


근데 만약에 다른 팀원이 클린 아키텍쳐 선택이 힘들다면 그건 그 프로토콜 비용이 비싸다는 걸 의미해서 다른식으로 문서화해야겠지


중요한건 아키텍쳐는 나의 인지 총량과 팀을 위한 언어여야하지


반드시 무언가가 아님


중요한건 만들어서 납품한다는 행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