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6에서 돌아가는 대부분의 게임은
어셈블리로 작성되었습니다.
게임잡지피셜 c언어가 첨가된게임들은
286으로돌리기에는 너무 무거웠어요.
그날이오면4 폭스레인저2가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대략 이때부터 부품성능 업글붐이 생겼습니다.
몇년후에 세진컴퓨터랜드가 잘나갔고
펜티엄이 등장하면서 빠르게 보급됩니다.
3d그래픽 cd게임이 등장하기시작합니다.
학교에가면 cdrom라이터기있는 애가
유틸리티와 게임으로 돈을 좀 벌었죠.
c++로 게임만든건 이시절부터 좀 나중이야기에요.
물론 pc통신의 수많은 아마추어들은 공개자료실에 c언어로 만든 게임을 업로드하기도 했습니다.
286에서는 스프라이트의 크기가 100퍼센트이상으로 확대되면 굉장히 느려집니다. 왜일까요.
스프라이트의 회전은 비교적 빨랐지만 픽셀이너무 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이건 16비트 부동소수점 정확도의 한계였죠
삼각함수도 부정확한편이었고요
오락실게임이 빠른이유는 하드웨어가속이죠. 출력에서 충돌검출까지 다 해준답디다. 요즘이야 마메도 가볍게 돌리니. 여간 옛날이야기에요.
자바같은건 실험실물건이던 시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