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함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 커서 오토모드)
인풋이 엿같으면 아웃풋도 엿같음
물론 인풋이 훌륭해도 하나 잘못걸리면 그걸로 다 망치는 것도 가능하다.
코드 어시스트류가 많음
논리력보다는 생산성 도구임
디버깅이나 리팩토링은 끔찍하게 못하고 코딩 속도, 문서화 속도 원툴임
인풋 문서화가 좋다면 대규모 작업도 가능하다.
가능하다지 잘만든다는 말이 아님.
2. 대화가 가능함 (제미나이 프로, GPT 씽킹)
지식과 논리가 있어서 멍청한 입력에도 양질의 아웃풋이 나옴
다만 입력과 사고과정에 제한이 있어서 너무 많은걸 주입하면
이전걸 금방 까먹거나
일을 하다 말거나
자신이 알고 있는 가짜 지식으로 뭉개버리는 일이 잦다
디버깅이나 리팩토링은 잘하지만 앞서말한 한계때문에
일정규모 이상의 일을 시킬수 없다
3. 분석이 가능함 (제미나이 딥 씽크)
대용량 입력과 사고력을 갖춤
프롬프트할때 마다 자원엄청 먹어서 횟수제한이 있거나
남이 자원 선점하면 아예 못쓰는 날도 있음
디버깅 능력 리팩토링 능력 코딩 능력 다 우수하지만
느리고 비싸다.
클로드는 1과 2사이임
토큰 제한이 있어서 비싸지만 대화도 어느정도 가능하고 코딩도 잘함
하지만 토큰 한계때문에 일정 규모 이상 되는 일을 맡기면 잘 망가트림.
디버깅과 리팩토링도 잘하지만 마찬가지로 입력 한계때문에
일정규모 이상되면 기대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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