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서 일하는데 개발리드 하라고 하는데


나는 대충사는게 내 목표거든? 


조직생활하면서 내 위에 ㅂㅅ있는게 편하고 비틱질 하기 좋긴한데 


사실 그런게 문제가 아니라




나는 워커홀릭 비슷해가지고 일 하다가


무림고수 천외천처럼 ㅈㄴ 똑똑한 동료가


크리틱해서 우울증 씨게 겪어가지고 


그냥 즐기면서 현명하게 일하자는 주의로 바뀌었거든??




우울증도 치료하면서 1년 쉬다가 이제 여기서 일하고 있음 ㅇㅇ


회사 규모 조금 커지니까


소중하고 작은 개발자들 조금있던


회사에 실망하고 다 나가서


신규로 많이 뽑았는데 내가 경력 1 짱됨


나보고 갑자기 리드하라고 가끔식 권하셔 


나는 안나간 이유가 나만 원격근무라 사실 현장상황 잘 모르고 ㅋㅋ


내가 알아서 스케쥴 관리하면서 개발해서 그런것도 크거든??




근데 백엔드는 나만 남고 애들이 문제 해결이 안되니까 이슈 있을 땐 계속 나를 찾네 


뭐 원격이라 바로 나부터 오진않지만 어쨌든 나한테까지 올라올 때 있음 


그럼 뭔가 기획이랑 이렇게 바글바글하게 들고온단말야. 


원래 짱박혀서 개발 안하고 조언만 하는 쪽으로 하고싶거든


페이도 엄청 작기떄문에 (출근하는 사람보다 비교적 많이 적음)



근데 일이 존나 몰린다? 뭔가 해결 못하는것들만 몰려오니까 ㅇㅇ


대표는 개발의 개자도 몰라 ㅇㅇ  그냥 사업이 잘 된 케이스


그냥 사람들 니가 관리해라 느낌인데


여튼 욕받이 된거같아서 그냥 짜증남





ㅈ같은것은


연봉 다 뗴고 그냥 리드하라고 하는거지


난 알거든 애들 대충 얼마 받는지 공고에 이미 나오고 그거 기준으로 뽑음 ㅇㅇㅇㅇ 이력서도 내가 검토하고 뽑을사람들


근데 내가 주니어랑 같은 연봉일걸 ㅇㅇ



걍 ㅈㄴ 언해피임 


근데 연봉에 연연하는게 아니라


다퇴근했는데 혼자 일하는게


걍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