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기술적인 분석으로 무슨 모델 써서 어떤 벤치마크에 대한 결과 분석보다는


그냥 벤치 딸딸이 이건데 그 벤치 딸딸이도 보면 기존 벤치가 아니라 이상한 경우도 많고


이번에 뭐 암드 GPU가 뜬다하는데 애초에 지금 CUDA 종속때문에 엔비디아가 뜬건데 이런 화이트 노이즈를 바탕으로


조회수 장사하다보니 유의미한 기술적 변화나 흐름을 유튜브로 볼 이유가 없음


IT 유튜버들도 그래


WASM이 대세가 되니 하지만 아직 마샬링 비용 처리도 제대로 못하는 반쪽짜리 기술인데 


이런 밈 같은거 알기는 좋지만 진지하게 보기보다는 기업 도입의 유무 정도가 더 빠른거 같다.


영상은 너무 조회수 팔아먹기인듯


거의 유튜브 알고리즘을 추측해서 그 알고리즘에 연동되는 루머에 종속되서 에코챔버화 되는 구조라서


IT 유튜브들 논쟁보면 거의 의미가 없는거 같단 생각이 들어


해커뉴스도 노이즈가 너무 크다는 판국에 HN으로 스택 판단하기도 어렵고


결국 진지하게 기술을 소비하기보다는


기술에 대비되는 서사를 소비해서, 정보의 매개자가 아니라, 그냥 집단 심리의 피드백 루프화 되버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