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평판이 대체 뭘까 그런 느낌이다 생각함
교수나 연구자에겐 Q1 저널이 생존이니 이해는 한다만
나는 내가 읽어봤을때 확실히 재현성이 높고 전부 투명하면 그게 중요한건데
단순 특정 분야의 방법론 재현하는 것조차도 MDPI라고 기피하던데 이게 맞는 것일까 싶다
즉 이걸로 논문을 내는게 아니라 학습하기 위해서 배우려면 결국은 논문의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닌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잘 모르겠다
대체 MDPI 라고 그렇게 꺼려야할 당위성이 있는가?
당장 나같은 재현 기술자는 중요한 것이 결국 얼마나 투명하게 프로세스가 공개되있냐인데
막상 Q1이라고 하는 저널에서는 대부분 공개되지 않은 것도 MDPI에서 공개되서 재현할 수 있는 영역이 많았는데
무조건 피어 리뷰가 존나게 짧다고, 여기는 좋지 않다 여기는 아니다라고 말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이걸 써서 논문 내는 것도 아닌데, 그 학습의 기회조차도 정량적인 랭크 하나로 판단하는 걸 이해를 못하겠다. 제 3자의 시선이라 그런것인가.
세상 똑똑한 애들 모아놨다는 그 학계조차도 비효율이 참 만연해 있다는 것을 보면
가령 진짜 재능이란 무엇일까 싶다. 내가 외부의 사람이기때문에 암묵지를 무시해서 문제가 되는 것인지.
알다가도 모를 인생이다. 그걸 중요하지 않게 여기기때문에 단기 외주로 근근이 입에 풀칠하면서 월 200중반 간신히 버는 인생인것인지.
텃세는 이빠이고 노벨상 하나없는 꼬라지ㅋ
노밸상 도배하는 외국도 MDPI는 거름
조금 셍각해 보면 정말 당연한건데 자기가 생각라는것과 다르다고 존나게 까는거 봐라 진짜 생각하는거 존나 단순하네
전형적인 언더도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