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지하지 않는 정권의 정책중 일부에 찬성하거나
내가 지지하는 정권의 과오를 신랄하게 비판할 때
죄책감을 느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거나 더 심하게는
만인의 적이 되어버리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이야
정당에 소속되지 않은 시민이라면
정파성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야 하는것 같은데 ㅇㅅㅇ
내가 지지하지 않는 정권의 정책중 일부에 찬성하거나
내가 지지하는 정권의 과오를 신랄하게 비판할 때
죄책감을 느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거나 더 심하게는
만인의 적이 되어버리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이야
정당에 소속되지 않은 시민이라면
정파성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야 하는것 같은데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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