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갚아가면서 나름 잘해 나가다가
다음달 당장이라도 주식 프로그램 주문하던곳 안팔리면 다음달은 어떡하지
밤새 일해도 밤새 납품한게 5~6만
큰 건 외주는 잘 없고, 랜딩 페이지 외주쪽도 내년 1월까지는 일 없다고 했고
갑자기 지갑에 겨울이 찾아왔노
그렇다고 주식 프로그램 홍보하려면 금융 자문업에 들어가야하는데, 주식 프로그램을 만들어준다라고 홍보를 하면 안되니까
이게 결국 팔 사람한테만 팔 수 있고
이게 너무 스트레스다
기본적으로 특정 집단에 납품하고 있는데 이 집단도 언제까지 유지가 될지.
금융자문업이 왜 필요함? 투자자들에게 자문을 제공함? 그거 말장난이라서 법에서 정한 문구들만 피하면 되는데ㅋ 과속 단속 카메라도 경찰에게 인증 받은 것만 '단속'이라고 이름 붙일 수 있는데 과속 알람 카메라 이런 식으로 하면 허가 없이도 팔 수 있음 단지 법정에서 해당 카메라의 데이터를 결정적 증거자료로 쓸 수 없을 뿐
전에 그 장난했다가 찔렸다는 양반들 많아서 나도 조심 중... 일단 광고 하고 싶은데 그 이유로 반려되서. 일단 지금은 단체 채팅방에 납품하고 있는데 이게 당장 언제 끊길지 몰라서 캐시카우를 만들어야할듯.
그리고 그런 거 우회하거나 회피할 방법은 매우 많음 네가 지금 원하는 건 돈만 지갑에 들어오는 거 아니야?
@에이도비 일단 법적으로 깔끔해야....여튼 좀 고민을 해봐야할듯. 이번달 추석 낀데다가 나갈 일이 좀 있었음
아니 뭐 물어보기만 하면 은근슬쩍 뒤로 빼네 돈 더 벌고 싶은 거 아님? 걍 말로만 징징거리는 거고 사실 금수저였던 거냐
@에이도비 ㄴㄴ 돈은 더 벌고 싶지 많이 벌고 싶은데 혹시나 문제될까봐. 나는 그런거 쫄보라 못함. 법 틀에서만 하는데 그런거 잘못하면 좆된다고해서
@ㅆㅇㅆ(124.216) 악의를 갖고 하지 않는 이상 좆될 일 거의 없다고 보면 됨. 끽해야 이익금 환수당하는 정도임. 글고 그 정도 위험은 일반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있다. db잘못짜서 고객들에게 환불 2천만원 어치 더 해줬다면 손해배상 소송을 당할 수도 있음 ㅋ 뭐 암튼 그건 그거고... 네 생각이 그렇다면 적당히 네이버 밴드 정도만 광고권에 포함시켜봐 직접 활동할 필요는 없고 운영자들에게 수익금 절반 때주겠다고 하면 됨 텔레그램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xxx라고 하면 중년들은 쉽게 혹함 한 분기라도 잘되면 년에 최소 천만원은 더 버는 거잖음
@에이도비 한번 생각해볼게 조언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