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갚아가면서 나름 잘해 나가다가 


다음달 당장이라도 주식 프로그램 주문하던곳 안팔리면 다음달은 어떡하지


밤새 일해도 밤새 납품한게 5~6만


큰 건 외주는 잘 없고, 랜딩 페이지 외주쪽도 내년 1월까지는 일 없다고 했고


갑자기 지갑에 겨울이 찾아왔노


그렇다고 주식 프로그램 홍보하려면 금융 자문업에 들어가야하는데, 주식 프로그램을 만들어준다라고 홍보를 하면 안되니까


이게 결국 팔 사람한테만 팔 수 있고


이게 너무 스트레스다


기본적으로 특정 집단에 납품하고 있는데 이 집단도 언제까지 유지가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