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프레임워크를 보면,

표준 자료구조라서 날고긴다하는 엔지니어들 모여서 머리 맞대고 만들었을건데
뜯어보면 누더기같은거 엄청 많음

애초에 잘 설계된 언어가 아닌데 기능확장과 최적화를 하다보니 저렇게 된거겠지


객체지향적 사고에 능한 엔지니어들이 고심하면서 만들어도 세월이 흐르면서 누더기가 되는데

객제지향의 가치라는게 애초에 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