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어쩌다 들리게 됐는지 애들 말투도 그렇고 정신상태가


진짜 옆에 두기 싫은 인간 같음.


학교다닐때 음침하게 목소리도 바닥에 깔린 듯한 목소리로 말하는 애 잇었는데


딱 걔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