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소적인 부분을 희생하느냐


아니면 국소적인 부분을 위해서 전체의 일부를 희생하느냐


여기에 따라 갈리는거임


가령


웹 백엔드 짤때


프로젝트 서비스가 권한 확인 로직을


리포지토리 계층으로 위임하는거랑


서비스 계층으로 계층에서 바로 하는거랑


이게 바로 선택지임.


DB 쿼리 수준에서 소유권 검증하면 당연히 리포지토리 계층검사가 맞지


하지만 권한 로직이 서비스 계층에 없다면, 계층의 경계가 불명확해짐


결국 리포지토리에 권한을 일임하는 성능상의 문제를 체크하면 성능상의 이점이 당연히 있음


하지만 이러면 아키텍트의 경계가 불분명해짐


코드 짜면 이런 선택지 문제가 수십 수백가지인데, 그런 일관적 철학을 어디서 부여하느냐가 핵심인거지.


지향 논쟁에 정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