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사진을 보면 거기서 입체감을 느낄 수 있잖아
그거랑 똑같이 컴퓨터도 이미지를 3d화 시킬 수 있지 않을까
사람의 뇌에서 측두엽에서 물체를 보면 물체의 형태를 처리한다고 해.
바둑판 같은 뇌세포 칼럼이 물체의 형태에 따라 자극되 그러니까 네모난것과 둥근것을 봤을때 자극되는 부위가 달라 뇌엔 이미 기본 도형에 대한 테이블이 있는거야
미술에선 명암으로 입체감을 표현해
명암에서 중요한게 광원의 위치인데 그림 그리다 보면 명암넣을때 광원의 위치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야 이 광원으로 빛의 움직임을 추정한 후 명암을 추리해서 그림을 그리는거지
그 반대로 그림에서도 명암으로 광원의 위치를 추리해낼 수 있어
앞에서 말한 것으로 물체의 대략적 형태를 추리하고 광원의 위치를 대략적으로 가정해 놓는거지
또 미술에서 디테일 한 것을 그릴땐 대략적인 형태에서 디테일 하게 들어가
예를 들자면 두상을 그릴땐 머리를 구로 생각한뒤 디테일 하게 그려 나가는 거지
디테일 하게 그린 그림일 지라도 기본 도형의 명암을 가장 기본으로 깔고 있어
이 세개를 잘 조합하면 될거같은데 힘들겠다
from Android
그거랑 똑같이 컴퓨터도 이미지를 3d화 시킬 수 있지 않을까
사람의 뇌에서 측두엽에서 물체를 보면 물체의 형태를 처리한다고 해.
바둑판 같은 뇌세포 칼럼이 물체의 형태에 따라 자극되 그러니까 네모난것과 둥근것을 봤을때 자극되는 부위가 달라 뇌엔 이미 기본 도형에 대한 테이블이 있는거야
미술에선 명암으로 입체감을 표현해
명암에서 중요한게 광원의 위치인데 그림 그리다 보면 명암넣을때 광원의 위치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야 이 광원으로 빛의 움직임을 추정한 후 명암을 추리해서 그림을 그리는거지
그 반대로 그림에서도 명암으로 광원의 위치를 추리해낼 수 있어
앞에서 말한 것으로 물체의 대략적 형태를 추리하고 광원의 위치를 대략적으로 가정해 놓는거지
또 미술에서 디테일 한 것을 그릴땐 대략적인 형태에서 디테일 하게 들어가
예를 들자면 두상을 그릴땐 머리를 구로 생각한뒤 디테일 하게 그려 나가는 거지
디테일 하게 그린 그림일 지라도 기본 도형의 명암을 가장 기본으로 깔고 있어
이 세개를 잘 조합하면 될거같은데 힘들겠다
from Android
뇌 시각인지 미술 이쪽 공부를 해야 겠다
1) 모델이 있어야 가능.
2) 모델이 없어도 물체의 3D를 어느정도 추정 가능하지만, 모션이 없으면 딱히....
길어서 다 읽진 않았는데 증강현실이라는 기술이 있어 2D도 3D화 시킬수 있는 기술인데 자세한건 따로 조사해서 갤에 올려봐 [핡]
이미지가 1장 있을때랑, 여러장 있을때랑 달라져여
여러장 있을 경우가 땡칠 횽 말대로 물체의 3D는 어느정도 추정 가능한데 너무 부정확함 ㅇㅇ
1장 있을 경우 이는 영역을 나누고 엣지부분이 오목한가 볼록한가에 따라서 각 영역의 Z값을 추정하고 하는 방식이 있다고 들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