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외주라는 일이 그렇다보니
원격 디버깅, 원격으로 눈앞에서 코딩하는 경우가 꽤 있는데
이번에 파이댄틱으로 validate 하며 TDD하는데 10분정도 아 이거 뭐지하면서 버벅임
이미 코드 전체는 완성된걸 저기까지 완성하는데 파이댄틱에서 코드 수정의 문제때문에 버벅댔음.
이거때문에 실력이 미심쩍다 취소됐고
근데 점점 안쓰기 시작하다보니 퇴화하기 시작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점점 걱정이긴함.
아무래도 외주라는 일이 그렇다보니
원격 디버깅, 원격으로 눈앞에서 코딩하는 경우가 꽤 있는데
이번에 파이댄틱으로 validate 하며 TDD하는데 10분정도 아 이거 뭐지하면서 버벅임
이미 코드 전체는 완성된걸 저기까지 완성하는데 파이댄틱에서 코드 수정의 문제때문에 버벅댔음.
이거때문에 실력이 미심쩍다 취소됐고
근데 점점 안쓰기 시작하다보니 퇴화하기 시작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점점 걱정이긴함.
이거보니까 이제 앞으로 기조가 코드를 잘 짜는게 아니라 밑바당 지식을 채워서 그 지식으로 코드를 뽑아내는게 관건이 될려나
그것도 맞긴해. 근데 막상 지피티 쓰면 퇴화되는 당연한건데 그렇다고 안쓰자니 또 내 생산성에 문제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