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나 클린 아키텍트를 뭔 MVC 상위개념처럼 설명하질 않나
학문적 배경에 연동이 안되고
강사 실무 경험이랑 연동하니까 그 배경이 왜 나왔나 즉 어떤 필요성에 의해서 나왔다는게 아니라
지식이 점처럼 되서 오히려 알기 더 어려움
지식이 전이되는게 아니라
지식의 흉내를 내고 있음
그래서 그냥 원문 책봄
DDD나 클린 아키텍트를 뭔 MVC 상위개념처럼 설명하질 않나
학문적 배경에 연동이 안되고
강사 실무 경험이랑 연동하니까 그 배경이 왜 나왔나 즉 어떤 필요성에 의해서 나왔다는게 아니라
지식이 점처럼 되서 오히려 알기 더 어려움
지식이 전이되는게 아니라
지식의 흉내를 내고 있음
그래서 그냥 원문 책봄
그거 여러가지 사정이 있음
통상 인강이란 건 실제로 누군가에게 의뢰받아서 제작한 강의의 부산물들로 만드는 건데 근데 그런 교육기관들도 결국 누군가와 경쟁하는 처지라 교육 결과물이 삐까번쩍하게 나오길 바람 그렇다보니 강사들이 요구받는 강의 커리큘럼이 존나 말도 안되는 식임. 120시간만에 LLM 기초 이론, 실습, 프로젝트 결과물까지 뽑으라고 하는 식 의뢰 자체가 그렇다보니 나오는 커리큘럼도 좀 엉성하고 이상한 것들일 수 밖에 없고 사실 인강 소비자들의 시선도 교육기관들이랑 별다를 바 없어서 제대로 강의 짜는 것보다 그렇게 크고 엉성한 강의를 더 많이 구매함
그리고 강의란 건 타게팅이 있는데 그 타겟층은 보통 실무 한 번도 안해본 고딩이나 대학생들임 그렇다보니 개발을 좀 해본 사람들에겐 헛웃음이 나오는 강의가 될 수 밖에 없음
@에이도비 역시 이 행님이 나보다 더 똑똑하노
과열된 경쟁이 나쁜 이유의 예시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