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취업안되서 급하게 3600에 적자 기업 들어감
대표랑 줫나게 싸우고 이력서 돌리던 중
갑자기 공동대표가 프로젝트 잘 끝내줘서 고맙다고
100 사례하겠다함
근데 디자인 2일 개발 2달 걸렸는데
균등 분배 맞지않다 생각하여 다이렉트 전화때렸더니 갑자기
200으로 올리고 월급도 자기가 100씩 추가로 더준다함
순식간에 연봉 3600에서
4800으로 오르고 이전에 퇴사한 전직장에서도 개발 고뮨으로
이름만 올려놓고 보너스로 연봉 360 들어오는데
30살 전문대 경영과 출신인데 연봉 5160 찍어버림......
물론 1560 은 외주에 가까운 금액이기한데... 아무튼 5천 순식간에 찍어버림
계속 일하면서 느끼는건데
개발자가 발에 치이게 많아도 적성에 맞아서 하는 사람이 많지가 않은거 같음
공부로 접근해서 개발을 다들 즐기질 않는 문화임
일단 회사 바운더리 안에 입성되면
그 안에서 진심되게 일하고 하면 찾아주는거 같다
ㄹㅇㅋㅋ 진짜로 개발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더라. 공무원 마인드로 시키는 거 조금씩 하는 사람들 뿐이 대부분임 근데 그런 사람들로는 프로젝트가 안 굴러가니까 제대로된 개발자에 대한 수요는 항상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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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절대 삭제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