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뼈저리게 아는데, 프리랜서라고 계속 프리랜서라는 현상에 머무는게 아니라


프리랜서의 유일한 장점은 납품 코드에 대해서 어지간하면 법적으로 내가 가지기 때문에 창업을 하려고 하는거지


회사원은 법적으로 코드가 회사 소속이라 법적 운용이 안되고


나는 내가 창업을 하고 싶다는거고


가끔 이해를 못하는게 


직장인도 항상 연봉-승진 이야기하는데


프리랜서의 말로가 비참해도 다르게 말해서 더 큰 리스크가 있으니 고점도 더 높기때문에 도전한다는 그걸 모르노


애초에 이번에 받았던 기업 납품 의뢰도 그렇고. 결국 누구나 실패 리스크를 산정해봤을거고 물론 업무 위탁도 원천적으로 기업 납품 의뢰라 원청 소속이지만


여기에 대해서 변형하는 건 인트라넷 환경의 기업보다 훨씬 쉬움


여기서 실패 리스크는 어차피 내가 몇백 몇천 벌어도 집이랑 결혼이 힘드니까 한탕 하겠다는 마인드로 접근하는건데


가끔 보면 그런 리스크를 생각을 못하는건지


니가 평생 연봉 벌고 승진해도 집 한채 못사는거고


나는 실패할 수 있지만 성공하면 집 살 수 있으니 하는거고


이 차이를 이해를 못하네.


결국 이 중간 목표점인 '집'을 산다라는 행위가 창업 외에 행위로는 힘들기때문에 선택한것뿐


리스크를 피할 수 없으니 선물/옵션 마인드로 도박을 하는건데


직장이라는 우량주만 산다해서 성공할 수 있다면 우량주만 샀지만, 지금 세상은 그게 힘드니 도박을 하겠다는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