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사실 생각해보면 지 좁은 식견이잖아?


근데 말해보면 당장 자기가 쓰고있는 기술의 최신 스택 문법도 모르는 양반이 뭔 조언을 한다 그래.


지 앞가림이나 하지.


결국 자기 인사이트 라는게 에어리어가 직장이라는 한정짓는거지


좋은 조언= 나처럼 노예가 되라


이러는데 대한민국 유튜브니 강의만 봐도 현역이라는 양반들 설명하는거 영어책 원본보다도 못한데 대체 뭐하러 그 빡통대가리들 조언이라는 개소리를 들어야하냐


내가 솔직히 좀 그런게 뭐냐면


프로그래밍 커뮤니티 IT노조, OKKY 등등등 다 봤는데 진심으로 말하자면 그냥 중국 CSDN,Zhihu 드가서 정보 보는게 훨 나았음.


당연히 한국시장이니 인사이트가 한국에 맞는 걔들이 맞는거 아니냐? 


하는데 그 인사이트를 공유를 안함. 당장 한국에서 제일 잘팔리는 강의 모델은 여전히 J2EE 모델 구현 하고, MSA도 뭔 대기업도 아닌데 MSA를 이론상 구현하고 저거 다 하면 완전 거대 인프라를 개인이 운용할 수 없는데 그걸 만들고 있지 않나


좋은 조언이라는게 결국은 코드 리뷰를 해주고, 어떤 부분이 코드 아키텍트에서 문제다 이런게 조언인데 결국 그게 아니면 조센식 오지랖이지.


옛말에 공자가 말하길 소인은 천명을 알지 못하고, 두려워하지 않으며, 대인을 사귀되 가볍게 하고, 성인의 말을 모욕한다. 


그니까 너네 중에 뭐 대단한 오픈소스 메인 기여도 없잖아. 


네가 걸어보지도 못한 길을 왜 자꾸 시비거냐 이 마인드지. 나는 취업한걸 존중하려고 해도, 자꾸 뭔 내가 도전하는걸 시비거는데.


참 우스운게 뭐냐면 조언 이라는게 결국 직장 가져라 이건데 그냥 그건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태도임.


너가 직장을 '언제까지' 다닐 수 있느냐는 보장이 안된다. 직장 가지는 것도 결국 리스크가 있단 말이지. 더 안정적이지만


문제는 조센식 오지랖에는 이 다름에 대한 인정이 전혀 없음.


걍 너 직장 다녀라. ㅇㅇ 이러고 끝인데 막상 여기서 이야기하는 애들은 이야기하는 꼬라지보면 기술적 논증으로 나한테 이야기하는게 아님.


기술적 논증도 레퍼런스 가져오는 새끼도 없고 걍 어디서 구전으로 들었다 이딴 수준인데 뭔 이야기를 해 


자꾸 뭔 개씨발 직장다니는 걸 존중하려고 해도, 자꾸 앰창 지 회사 다니는게 자랑이랍시고 망생이들 앞에서 주름 잡고 싶나본데.


그럴거면 여기 뭐하러 있냐. 하 진짜 자꾸 본질적으로 싸구려 만족감을 위해서 다른 길을 걷는 걸 까내리니까 짜증이 나는거지


결국 해봐야 아는건데 좀 이해를 못하겠어 내 생각은.


기술적으로 틀렸다 할거면 레퍼런스를 가져와라.


그게 아니고 인생에 조언이랖시고 개소리 할거면 영포티 소리 들을꺼니까 아가리좀 싸물라는게 어렵냐.


이해를 할 수가 없노. 평생 부림 당하면서 사는게 그렇게 기분 좋을 일인가


직장 다니면서 리스크 관리하는거 이해하는데


그걸 이해해봐도 인생에 레버리지 당겨서 도전하는게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니 걍 해보겠다는건데


왜 자꾸 토를 다는지 원.


내 말이 기술적으로 틀렸다 싶으면 레퍼런스 달고 가져와라. 나도 레퍼런스 들고와서 바로 반박 가능하니까.


조선놈들은 지 싸구려 만족감을 위해서 커뮤니티 전부를 무슨 취직을 무조건 해야한다는 분위기로 만들어 병신년들이


망생이앞에서 그렇게 잘난척 하고 싶으면 망생이 갤러리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