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이 워낙 좆같이 힘든데 블라같은데 가면 '새회사' 딱지 붙으니까 디시같은데서


나 현역이요 꺼드럭 거리고 싶은데 문제는 여기서 그 직장이라는 길이 아닌 애들이 지랄하면 자기 정신적 위치가 위협받으니까 결국 하는 결론이라는게


취직해라 이것밖에 더 있냐


그냥 내 길 개척하면 하는거지. 되든 안되든 해보면 되는거지. 뭔 씨벌 자꾸 이상한걸로 시비거노


제일 이해가 안가는 계열이다. 


그니까 조언이라고 보는 이야기들 보면 


'야 XX 써봤냐? 이거 좋더라'


이딴 기술 이야기는 개좆도 없고


'아 너 창업하면 안된다'


이거 말고 더 있냐. 근데 창업하면 안될 수 있다는거 누구보다 리스크가 커도, 그 자체가 가치있고 안되면 어차피 치킨집 더 빠르게 차리면되는거고


뭔 씨발 자꾸 이상한데 조언이랍시고 하는거냐


제일 이해가 안가.


망생이들 앞에서 주름 잡고 싶다면 그냥 딴 커뮤를 가라. 많잖아.


에타 드가서 졸업생 게시판 가라


그럼 애들이 존나 빨아줄거야


근데 여기서 뭔 좆밥 새끼들 기술적 레퍼런스 들고오는것도 아니고, 지가 도전 해보지 못한길을 왜 자꾸 좆같이 폄하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