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니들이 뭔 지랄을 하건 일단 200~300사이의 돈을 범
이게 언제 끊길지 모르고 존나 작은거 맞음.
이번 회사 납품 의뢰도 4개월 단기가 공임 1000짜리임. 이것도 이야기해서 미팅해야 된다고 함. 어쨌건 제안은 받음. 될지 안될지는 나중에 이야기고.
근데 일단 수익을 내고 있다는거에 집중하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괜찮은거지 거기에 무슨 자격이 있다 그러냐
살다살다 이 새끼들이 개병신이라 느끼는게 뭔 코딩하는데 자격이 필요하면 전공자 아니면 하지 말라 그러지 그러냐
이게 존나 웃긴거임.
내가 대학 연구실에 연구 용역 고용되서 푼돈 버는것도 수익을 낸꺼고
내가 개인 납품하는 것도 수익을 낸거고
중요한 것의 본질은 수익을 내고, 내 필요성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느냐다.
근데 너네가 하는 이야기라고는 '현업이 맞다' 이건데 막상 그 현업이 맞다는 이야기에 본질에 너네 스택 나열하는거보면 한물간 레거시코드 싸개새끼들일뿐인데
대체 뭐하러 내가 진지하게 듣고 있냐.
그냥 중국 문서 읽고 최신 구현하는게 낫지
니 길은 니 길이고, 난 태클 안거는데
내 길은 내 길인데, 좀 지랄좀 하지마라
하 새끼들 이해를 못하겠노 그냥
결국 본질은 현업들끼리 모여서 망생이들 앞에서 주름 잡겠다말고 본질이랄게 있냐. 부끄러움을 모르노 그냥.
너네 이야기의 본질이 뭐냐
그냥 나는 취직해봤다. 그니까 잘났으니까 떠받들여줘라 이것밖에 더 있냐
참 부끄러움을 모르노. 염치가 없기에 부끄러움을 모르니까 저걸 당당히 내뱉을 수 있는 그 철면피에 부러움을 느낀다
(취업하는건 다 병신이라고 말하면서)
124.48아 시간 안아깝냐
얘 조현병 환자였군 ㅋㅋㅋㅋㅋ
기술적으로 특정분야에서 잘 풀리면 사실 취직 안해도 됨. 아래 류류가 말한거처럼, 곽튜브 같은 사례도 있으니까.. 다만 왜 직장생활하면 기술적으로 좀 접고 들어가는데도 기술 외적인 부분에서 뜨게 되는 세상 보는 눈 같은게 생긴다는걸 알려주려는게 의도가 아닌가 해. 물론 귀하의 말대로 개발의 길에 정답이 있는건 아님.
그거정도면 맞는데 내 길이 무조건 틀렸다 지랄 하니까 그런거지. 솔직히 그렇지 않아? 어차피 취직을 하면서 가지는 절차와 프로세스는 내가 가지지 못하는거겠지. 근데 그거랑 별개로 다른 소리를 하니까 문제인거
ㅇㅇ 맞아. 내가 정년까지 취업을 하란 소리가 아님. 정말 개발자로 성공하고 싶으면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하는데 그 방법이 취업이란 소리임. 최소 시니어는 달고 프리를 뛰어야한다는 소리지.
@ㅆㅇㅆ(124.216) ? 난 취업은 하고 시니어급에서 프리 뛰란 소리고 그게 효율적인 방법이란 의미인데 내 글을 이해도 못하면 도대체 코드는 어떻게 이해함?
@ㅆㅇㅆ(124.216) 그러게 그건 남의 인생에 지나친 간섭이라고 나도 생각함. 아무리 대다수가 가는 길이 장기적으로 안전하고 넓은 길이라고 해도.... 내가 겪어본 바로는 대중이 미래를 똑바로 예측하기란 힘들거든 세상 일은 앞으로 어찌돌지 아무도 모르는거임
세상에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많음
@ㅇㅇ(211.234) 오답은 많은게 맞지만 글쓴이가 가는 길이 수많은 오답과 수 많은 정답 중에 어디에 떨어지게 될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앎
근데 님아 님도 러스트 안배워놓고 레거시 운운하기엔 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