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니들이 뭔 지랄을 하건 일단 200~300사이의 돈을 범


이게 언제 끊길지 모르고 존나 작은거 맞음.


이번 회사 납품 의뢰도 4개월 단기가 공임 1000짜리임. 이것도 이야기해서 미팅해야 된다고 함. 어쨌건 제안은 받음. 될지 안될지는 나중에 이야기고.


근데 일단 수익을 내고 있다는거에 집중하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괜찮은거지 거기에 무슨 자격이 있다 그러냐


살다살다 이 새끼들이 개병신이라 느끼는게 뭔 코딩하는데 자격이 필요하면 전공자 아니면 하지 말라 그러지 그러냐


이게 존나 웃긴거임.


내가 대학 연구실에 연구 용역 고용되서 푼돈 버는것도 수익을 낸꺼고


내가 개인 납품하는 것도 수익을 낸거고


중요한 것의 본질은 수익을 내고, 내 필요성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느냐다.


근데 너네가 하는 이야기라고는 '현업이 맞다' 이건데 막상 그 현업이 맞다는 이야기에 본질에 너네 스택 나열하는거보면 한물간 레거시코드 싸개새끼들일뿐인데


대체 뭐하러 내가 진지하게 듣고 있냐.


그냥 중국 문서 읽고 최신 구현하는게 낫지


니 길은 니 길이고, 난 태클 안거는데


내 길은 내 길인데, 좀 지랄좀 하지마라


하 새끼들 이해를 못하겠노 그냥


결국 본질은 현업들끼리 모여서 망생이들 앞에서 주름 잡겠다말고 본질이랄게 있냐. 부끄러움을 모르노 그냥.


너네 이야기의 본질이 뭐냐


그냥 나는 취직해봤다. 그니까 잘났으니까 떠받들여줘라 이것밖에 더 있냐


참 부끄러움을 모르노. 염치가 없기에 부끄러움을 모르니까 저걸 당당히 내뱉을 수 있는 그 철면피에 부러움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