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가만히 잘놀고 내 생각 쓰면서 놀고 있는데 별 씨발 좆도 아닌 벌레 새끼가 지랄염병이고


토론도 아니고 인정 투쟁 재판을 벌여대면서


내가 이 세계에서 너보다 낫다는 상징적 지위를 취업이라는 가치에 결부하면서 말이지


이 얼마나 노예의 도덕인지. 부끄러움을 단 하등도 모르는게 참으로 우습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