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것도 아니고, 단순히 내가 기술적으로 이 시장에 먹힌다는 기술적 증명의 하나일뿐임
즉 나는 돈을 벌 능력이 있다= 프리랜서로 일단은 수익을 내고 있다 이것뿐임. 대단한게 아님
애초에 이걸 계속할 수가 없음. 왜냐면 개인 프리라는게 전문 영역이 있어야하는데 사실 플랫폼 홈페이지 이용하면 위시캣 이런거 아니면 사실 큰 계약건은 사람타고 인맥타고 해야함
근데 당연히 이게 거의 힘들기때문에 니치 시장에 어떻게든 들어가보려는거고
이건 단순히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지. 중요한건 내가 서비스를 낼 수 있느냐고, 그 서비스의 밑거름이 이 프리라는것뿐
문제는 이걸 쟤네들은 계속 지랄을 하는게 문제인거지.
프리랜서는 결과적으로 도태되기 쉬운 직종임. 왜냐하면 기술이라는게 본질적으로 줄 잘못잡으면 망할 위험이 큰 리스크가 있음.
애초에 나의 경우엔 애새끼나 아내같이 먹여살릴 입이 없기때문에 이걸 도전할 수 있는
임시방편에 가까움. 이걸 찬양하는게 아님
나는 항상 프리랜서를 벗어나고 싶은게 목표고
근데 그거랑 별개로 저걸 개지랄하는게 열등감의 표현이라는 것뿐임. 나는 그냥 프로그래밍 이야기를 하고 싶은것뿐이고
내 프리랜서로써의 경험 이야기는 프로그래밍 담론에 필요한 부재료임. 왜냐면 이런 의뢰를 받아서 이런 스택이 필요하더라. 이런게 필요하니까
문제는 저기에 긁힌것은 단순 프로그래밍 갤에 프로그래밍 이야기가 아니라 직업 서열화해서 망생이한테 돋보이고 싶은 알량한 자존심 밖에 없는거임.
사실 쟤네들 단 한명도 나한테 그 잘난 기술적으로 맞는 지적을 한적이 없음. 애초에 난 기술 지적이나 이야기는 항상 좋아함
그래서 이해가 안간다는거임. 애초에 기술 이야기를 했을때 나는 바로 지랄 염병 한 적 없음.
기술적 근거를 가져오면 긁혀서 공격하는 것이라고 정신승리하는군
방어기제로 스스로 낮추면서 상대방이 자신을 부러워서 공격하는 것이라고 정신승리하는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