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보다 잘사는 나라 출신도 아니고 선진국 출신도 아니긴해요. 애 집안이 부자긴해서 용돈을 괜찮게 받고다니던데..

저보고 괜찮은 코드라면 제가 대학생치고 무난하게 짜는편이니, 틀에 박힌 코드보단 돈이되는 코드를 짜서, 실제로 돈을 벌어보라고 하는데...
뭔가 허접한 대학생 코드로 유료 앱이나 기타 소프트웨어를 출시한다는거 자체가 양심의 가책이 심하게 느껴지는 행위라서요. 그친구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에서 친구 조언을 들어볼만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여러분 생각에도 이거는 아닌거같나요?

혹시 해보신분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