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test이런 건 실수인 건 맞는데 너무 사소하지
남이 만든 거 안 갖다 쓴 것도 사실 큰 문제는 아님
아무튼 돌아가잖아
내 생각엔 매핑에 asincio까지 여기저기 쓴 거 보니까
여러개의 요청을 동시다발적으로 받아 비동기 읽기, 쓰기, 저장을 하려고 만든 거 같은데
부하를 좀 줘보면 어디선가 찐빠가 날 확률이 높다고 봄
오픈소스 프로젝트 잘 안쓰는 거 보니까 데이터 저장 같은 것도 손수 구현했을 텐데
그 부분을 잘 찾아보면 기술적 문제가 있는 부분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오 무슨 조언임
아니 레포를 못보니까 갑갑하네 ㅋㅋ 나도 보여줘
@에이도비 나 쟤 차단해서 뭔 말하는진 안보이는듯
rag레포인데 리드미엔 pytest 쓰라면서 막상 레포엔 test 코드가 없대. 근데 이거 왜 이런 거임?
@에이도비 아 ㅋㅋㅋ 그거? 그냥 처음에 만들어두고, 수정 한거, requirements에서 테스트는 그걸로 진행했는데, 걍 해보니까 굳이 안하고 중간에 했는데 업데이트 안한거임. 문서. 그거 처음에 요구사항이었는데
@ㅆㅇㅆ(124.216) 병신소리하고있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ㅇㅆ(124.216) 요구사항으로 pytest가 있어서 그렇게 개발했었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돼서 레포 업로드 시점에선 없앴다는 건가?
@ㅆㅇㅆ(124.216) ㅆㅇㅆ야 너도 이제 슬슬 좀 창피하지? ㅋㅋㅋㅋㅋ
@에이도비 ㅇㅇ 맞음. 레포 업로드 시점도 아니고 RGR 테스트해가면서 했는데 어느시점에 너무 늘어져서 그냥 삭제하고 걍 업데이트했는데 그 시점에 굳이 안한거임
@에이도비 이게 진짜면 ㅆㅇㅆ는 가장 조센징스러운 코드를 짜면서 다른 사람보고 조센징이라고 욕하는게 되버리는데 ㄷㄷ
나는 너를 존중하고 싶지만 개발자 입장에서 남이 만든 거를 갖다 쓰지 않는 것도 큰 문제야개발을 하는 이유는 많이 있겠다만 그 중 하나가 효율화인데어째서 남이 만든 거를 가저다 쓰지 않는거지?어째서 효율적인 행동을 위하 하는 개발인데 효율적으로 개발을 하지 않는거지?개발판에 "바퀴를 재발명하지 말라"같은 말이 어째서 있겠어?필요하면 남이 만든거 가저다 뜯어서 써야겠다만 굳이 A to Z를 할 필요가 있을까?그것도 python으로??
ㅇㅇ 뭔 마음인지 이해는 함 근데 vscode대신 vim쓰면서 빠르고 가볍다고 좋아하는 씹고인물들이 많은데 그 사람들에게도 너 생산성 떨어지니 하수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어? 내 기준에서 그 정도는 취향이라는 거지 10줄짜리를 자체구현한답시고 500줄로 쳐놨으면 개에바라고 하겟지만 그 정도는 아니니까
@에이도비 pytest가 500줄 짜리를 10줄짜리로 줄여주는 라이브러리야 너도 모르는구나?
@ㅇㅇ(106.101) 뭔 소리야? 내가 생산성 얘기를 한 건 pytest가 아니라 제미니를 직접 url에 요청 날려서 호출하는 방식을 얘기한 거임. 네가 글을 날려서 정확한 얘기는 기억이 안나는데 네가 직접 구현을 올린 부분은 그거 뿐이었잖아. pytest 대신 테스트를 어떻게 했는지는 레포도 안주고 코드도 안보여줬으니 내가 알 수 없는 부분이지
@ㅆㅇㅆ(124.216) 와 진짜 노빠꾸네! 역시 테토남인듯! 어쨌든 여전히 나는 귀하의 열정과 능력을 높이 평가하긴 하는데, 테스트 코드 작성 부분에서 저 유동들의 말처럼, 언어든 써드파티든 테스팅 도구가 검증된게 있으면 그걸 쓰는게 편하고 효율적인게 맞긴 해... 실무에서 손으로 테스트 짜고 있으면 위에서 쿠사리 날라옴 ㅇㅅㅇ
@chironpractor ㄴㄴ 파이테스트에서는 저 기능 없어
@ㅆㅇㅆ(124.216) 어떤 기능이 없다는 뜻임??
@chironpractor 파이테스트는 어차피 복잡한거 했는데, 걍 run_tests.py로 한번에 기능 실행하는 기능 지원 안하고, 어차피 버그 나면 한번에 다 테스트하는건 시간 아깝고, 그냥 기능 카테고리 하는 식으로 해서 걍 저렇게 구현한거임
@ㅆㅇㅆ(124.216) pytest는 폴더에 대해 테스트하는 걸 지원함. 엄청 큰 라이브러리라서 잘 찾아보면 네가 생각하는 기능들이 다 있을 거긴 해. 근데 어차피 나도 안쓰긴 함. 내가 사장이라 누구 보여줄 일도 없고
@ㅆㅇㅆ(124.216)
https://chatgpt.com/s/t_68fcd0ce93f881919453cd08ad08d537
@에이도비 그니깐... JUnit 같은데서도 그런거 됐던거 같은데 파이테스트가 아직까지 그런걸 지원 안할거 같지는 않음
@ㅆㅇㅆ(124.216) 왜 남이 이미 만들어논거 중에서 검증된걸 가져다 쓰는게 좋냐면, 말 그대로 검증이 됐기 때문에 테스팅 도구 자체가 오류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작음. 그런데 직접 작성한 테스팅 도구는 그 자체가 오류를 가지고 있을 확률도 있기 때문에 최소한 산업계에서는 직접 테스팅하는걸 권장을 상당히 안하는게 맞아
@에이도비 어차피 fixture 쓸것도 아니고, 그냥 복잡한 것도 없이 그냥 청킹 됐나 안됐나, 답변 나오나 안나오나 이정도만 체크하는거라 굳이 필요 없어서 안쓴거라. 애초에 pytest쓰나, 저렇게 쓰나 줄수 차이도 거의 없었음
@ㅆㅇㅆ(124.216) 근데 이런걸로 너무 상심하지는 않았음 좋겠네.. 귀하는 비전공인걸 감안하면 공부 잘하는거 같음 ㅇㅅㅇ
@ㅆㅇㅆ(124.216) 틀린 말은 아닐 수 있는데, 회사에 들어가서 처음에 사소하다고 이런 스타일로 일하는 걸 보여주면,,, 좋은 회사라면 우려할 수는 있어. 작은 습관이나 디테일 때문에 나중에 생겨날 문제에 대해 사람들이 우려를 하는건 그만큼 그 사람들이 과거에 PTSD가 강하다는거임
그리고 pytest를 쓰겠다면서 안쓴건 그냥 pytest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라는 거고 test code를 한땀한땀 구현하는것도 내 입장에선 진짜 어처구니가 없고 ㅋㅋ 나는 반복해서 말하지만 절대 잘난 개발자라고 생각 안하는데 이런 나도 이정도 실수는 안해. 주니어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심지어 취업 이전에도 이런 어처구니 없는 장난은 안쳤어
test code 하나하나 보면 솔직히 대학생 수준도 어렵고 중학생이 장난으로 했다고 하면 귀엽기라도 했을 수준이야
ㄹㅇㅋㅋ 걍 파이테스트 쓰면 훨씬 간단해지는데 안 쓰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음
@ㅇㅇ(211.234) python 철학이 빠른 개발이고 모든 라이브러리가 빠르게 개발하라고 친절하게 만들어둔건데 씨발 왜 pytest를 안쓰고 병신 마냥 에휴 시발 말을 말자... 내가 다 답답하네